FROM PAST TO FUTURE


1954

정금백련의 정신으로 다져온 우리의 70년.
새로운 100년, 미래의 제강을 잇다

1954년, 부산 국제시장 철물노점상으로 첫 발을 뗀 대한제강.
전쟁 후 척박한 부산에서 사회와 도시재건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겠다는
책임감으로 견고하고 굳건하게 우리의 토대를 쌓아왔습니다.

흐르지 않으면 굳어버리는 철의 물성처럼
주어진 환경과 우리가 쌓아온 기반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더 발전된 가능성을 찾아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1970 - 2004

최고의 철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 되다.

1970년에는 산업의 근간을 세울 철근을 만들기 위해
동래공장에 압연공장을 준공해 철근 생산을 시작했고,

1990년에는 연간 25만 톤의 철근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신평공장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상호를 ‘대한제강’으로 변경했습니다.

더 많은 생산을 넘어 더 높은 품질을 추구하며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
2004년에 철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1954

정금백련의 정신으로 다져온 우리의 70년.
새로운 100년, 미래의 제강을 잇다

1954년, 부산 국제시장 철물노점상으로 첫 발을 뗀 대한제강.
전쟁 후 척박한 부산에서 사회와 도시재건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겠다는 책임감으로 견고하고 굳건하게 우리의 토대를 쌓아왔습니다.

흐르지 않으면 굳어버리는 철의 물성처럼 주어진 환경과 우리가 쌓아온 기반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더 발전된 가능성을 찾아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1970 - 2004

최고의 철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 되다.

1970년에는 산업의 근간을 세울 철근을 만들기 위해
동래공장에 압연공장을 준공해 철근 생산을 시작했고,

1990년에는 연간 25만 톤의 철근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신평공장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상호를 ‘대한제강’으로 변경했습니다.

더 많은 생산을 넘어 더 높은 품질을 추구하며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
2004년에 철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2020 -
현재

새로운 관계의 확장을 토대로, 제강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에 도전하다.

2020년에는 YK Steel의 지분인수를 통해 시장의 규모를 키우고 안정적인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22년부터는 제강에만 머물지 않고 철의 잠재력을 깨우는 다양한 시도를 하며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 솔루션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AI 스크랩 플랫폼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했습니다.

2024년, 대한제강은 늘 그래왔듯이 안주하지 않는 끝없는 도전으로 견고하게 쌓아온 70년의 토대 위에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2020 -

현재

새로운 관계의 확장을 토대로,
제강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에 도전하다.

2020년에는 YK Steel의 지분인수를 통해 시장의 규모를 키우고 안정적인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22년부터는 제강에만 머물지 않고 철의 잠재력을 깨우는 다양한 시도를 하며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 솔루션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AI 스크랩 플랫폼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했습니다.

2024년, 대한제강은 늘 그래왔듯이 안주하지 않는 끝없는 도전으로
견고하게 쌓아온 70년의 토대 위에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Responsibility.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한 업을 위한 우리의 책임

DaehanSteel.

@Copyright 2024. All Right Reserved.

SRM    E-sales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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